사과 생리장해 안내 · 폭염기 관리
사과 일소 — 데기 전에 막아야 합니다
한눈에 보기
- 증상: 햇빛 받는 쪽 과실이 누렇게 바래고, 심하면 검게 타서 움푹 꺼짐
- 생기는 때: 33℃ 이상 고온과 강한 직사광선이 이어질 때 농촌진흥청
- 핵심: 한번 데인 조직은 되돌릴 수 없음 → 미리 막는 것이 유일한 대책
- 관리 순서: 장마 전 보호막 → 폭염 전 추가 살포 → 미세살수·차광망 병행
왜 데나 — 과실 표면은 기온보다 뜨겁다
한여름 직사광선을 정면으로 받는 쪽 과실 표면은 그늘진 쪽이나 공기보다 훨씬 뜨거워집니다. 농촌진흥청은 33℃ 이상 고온과 강한 직사광선이 지속될 때 과실 표면이 갈변하거나 검게 타는 햇볕 데임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. 농촌진흥청 · 2026
데인 부위는 처음엔 누렇게 바래고, 심해지면 검게 타며 움푹 꺼집니다. 한번 데인 조직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피해가 나기 전에 표면 온도를 낮추는 관리가 필요합니다.
33℃ 이상고온 + 강한 직사광 지속 시 발생 (농촌진흥청)
회복 불가데인 조직은 되돌릴 수 없음 → 사전 관리
관리 순서
- 장마 전 1회 — 표면 보호막6월 중하순 장마 전에 과실 표면에 탄산칼슘 보호막을 만들어 둡니다. 하얀 막이 햇빛을 반사해 표면 온도를 낮춥니다.
- 폭염 오기 전 추가 살포7월 이후 폭염 예보가 있으면 그 전에 7~10일 간격으로 이어서 뿌립니다. 데고 나서 뿌리면 늦습니다.
- 미세살수·차광망 함께 활용미세살수 장치가 있으면 기온 31±1℃에서 가동하고(5분 가동·1분 정지), 차광률 30~40% 차광망도 효과적입니다. 농촌진흥청
- 수확기 흰 자국 고려일반 탄산칼슘·카올린은 수확 때 흰 자국을 닦아야 할 수 있어, 입자가 고운 미립자 제품을 쓰면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. 농촌진흥청
미립자 탄산칼슘 보호막 — 일소가드
미량요소복합 · 일소(햇빛데임) 방지 액제
일소가드
탄산칼슘을 아주 곱게 만든 미립자 탄산칼슘으로 과실·잎 표면에 보호막을 만들어 폭염·강광에 의한 일소 피해를 줄입니다. 입자가 고와 수확기 흰 약흔과 착색 불량을 줄이도록 설계했고, 트레할로스가 수분 유지를 돕습니다.
- 희석
- 500배 (물 20ℓ당 40㎖) 엽면살포
- 시기
- 6월 중하순 장마 전 1회 → 7월 이후 폭염기 2~4회, 7~10일 간격
- 주의
- 피해 전에 뿌리는 예방 관리 자재입니다. 이미 데인 과실은 되돌릴 수 없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사과 일소는 왜 생기나요?
33℃ 넘는 고온에 강한 직사광선이 이어지면 햇빛을 받는 쪽 과실 표면이 기온보다 훨씬 뜨거워져 조직이 데기 때문입니다.
이미 데인 사과는 회복되나요?
한번 데인 조직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. 장마 전과 폭염이 오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일소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?
미세살수(31±1℃ 가동), 차광률 30~40% 차광망, 탄산칼슘 보호막 살포가 대표적입니다. 탄산칼슘 막은 햇빛을 반사해 표면 온도를 낮춥니다.
탄산칼슘을 뿌리면 수확 때 흰 자국이 남지 않나요?
일반 탄산칼슘·카올린은 흰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. 입자를 곱게 만든 미립자 탄산칼슘 제품(일소가드)은 약흔을 줄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근거 자료
- 농촌진흥청, 고온기 햇볕 데임 대응 — 33℃ 이상 고온·강한 직사광 지속 시 발생, 미세살수·차광망·탄산칼슘 살포 (2026) — 관련 보도
- 농촌진흥청, 사과 일소 경감 요령 — 미세살수 31±1℃ 가동, 탄산칼슘·카올린 수확기 자국 문제 — 농촌진흥청
- 미세살수와 탄산칼슘 및 카올린 엽면살포가 온주밀감의 일소 발생과 과실 품질에 미치는 영향 — KoreaScience
- 영상: 에팜티비 「사과 일소(햇볕 데임) 원인과 해결」 — YouTube Shorts
